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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대북 임가공 수입품 통관 절차 간소화"
작성자 : PML | 작성일 : 2014-05-29 | 조회수 : 2187 

중국이 북한과 임가공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해 통관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지린성은 중국 기업의 위탁으로 북한에서 의류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임가공이 크게 성장하고 있어 통관을 간소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의류 임가공의 관문인 지린성 훈춘 세관의 경우 지난해 '원스톱식' 통관 방식에 따라 수입품의 평균 통관시간이 1.3시간으로 과거보다 57%나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은 작년 한 해 북한에서 5억 달러의 의류를 수입했고 이는 2012년보다 34%나 증가한 수치라고 방송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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